BYTE는 한국 게임 개발사 Arum Games와 모바일 액션 MMORPG The Guardians의 튀르키예, 유럽 및 MENA 지역 퍼블리싱과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Tokyo Game Show 2026 기간 중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한 Korea Game Pavilion 공식 행사에서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BYTE는 The Guardians의 튀르키예, 유럽 및 MENA 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현지화, 지역별 서비스 최적화, 라이브 운영, 마케팅 및 각 시장에 맞춘 개발 작업도 BYTE가 주도할 예정입니다.
지역 시장에 맞춰 The Guardians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단순한 지역 퍼블리싱 계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BYTE의 목표는 The Guardians를 새로운 시장에 단순히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 이용자들의 기대와 시장 특성에 맞춰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필요한 기술적, 콘텐츠적, 운영적 개선 작업은 BYTE의 자체 팀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적으로는 모바일 플랫폼에 집중할 계획이며, 게임의 기술적 구조가 허용하는 경우 향후 다른 플랫폼 및 크로스플랫폼 서비스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튀르키예, 유럽 및 MENA 지역에서 축적한 이용자 행동, 현지화, 결제 시스템, 규제 환경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을 The Guardians의 새로운 서비스 단계에 직접 반영할 예정입니다.
Tokyo Game Show에서 공식 체결
Arum Games와의 파트너십은 Tokyo Game Show 2026 기간 중 KOCCA가 주관한 공식 행사에서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BYTE가 한국 게임 업계와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협력 관계의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이며, 동시에 국제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즈미르에 본사를 둔 BYTE는 튀르키예를 중심으로 유럽과 MENA 지역에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BYTE는 단순 퍼블리싱을 넘어 게임을 함께 성장시킵니다
BYTE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 중 하나는 게임을 새로운 지역에 단순히 출시하는 데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현지화, 기술적 최적화, 라이브 운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제품 개발을 하나의 통합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The Guardians 역시 이러한 BYTE의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새로운 사례가 될 것입니다.
BYTE CEO Emrah Özdemir는 이번 계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Arum Games와 체결한 The Guardians 계약을 단순히 하나의 새로운 게임이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게임을 새로운 시장에 단순히 퍼블리싱하기보다는, 기술 및 운영 팀과 함께 해당 시장의 요구에 맞춰 게임을 발전시키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The Guardians의 첫 번째 목표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게임의 기술적 환경이 허용한다면 향후 추가 플랫폼 진출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즈미르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저희는 현재 한국 개발사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도쿄에서 계약을 체결하며, 튀르키예, 유럽 및 중동 전역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게임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Arum Games CEO **강병종(Byung Jong Kang)**은 이번 협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튀르키예, 중동 및 유럽 시장에서 풍부한 서비스 경험과 높은 이해도를 갖춘 BYTE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The Guardians가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개발과 서비스 준비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The Guardians의 다음 단계
앞으로 The Guardians의 현지화, 기술적 준비 및 퍼블리싱 운영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일정, 지원 플랫폼, 지역별 콘텐츠 및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준비 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